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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어둠의전설 유저들에게 받침니다 이노래
268 2012.08.25. 23:32

show me the money ~ 돈 없으면 케릭못사는 세상
give me the move 돈만주면 무든 다되는 세상

피방밤새고 나는 택시를 타고 집으로가
도착이란 두글자가 나의 귓가를 맴돌때
지갑이 없어진걸 <-현질해서 뒤늦게 알게된나
다급해진 목소리로 엄마에게 전화를 건다

여보세유 엄마 {어 아들 ~ }
나 지금 택시비가 모자른것 같아 엄마 {얼마나 ?}
요금은 35000원 을 향래 달리고 {또 달리고 }
뭐라고 ? 거의 다온것 같은데 그러니
엄마 전화잘못거셧어유 ~ }
엄마 ~~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