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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허찬영 목따일까봐 슬쩍 눈팅한당께!?★
64 2012.08.28. 23:40

"지핑" 과 "데쓰" 로 글쓴이 시편검색을 해보면 이 벌레같은 호1로새1끼가 매일매일
얼마나 똥줄타왔는지 알 수 있게됌ㅋㄷ 실제 이에 위협을 느낀 이 호1로새1끼는
길드 파해버리고 캘을 팔고 어둠을 접으려는 두려움에 사로잡힌 걸 셀프인증함ㅋㄷ
소중한 시절 남궁세가가 모자라 라파엘로리의 모든 사상과 말투를 흡수하여 그대로
적용시키는 이 인간군상을 볼 때마다 폭소와 더불어 연민까지 느껴지는게 고민ㅋㄷ★

실제 제로에 있었다가 나온 길드원의 증언 : "찬영이가 점점 너네 따라하는거 애들이
좀 안타까워하던데..." ㅋㄷ 이 대목에서 셀피는 뿜었슴둥ㅋㄷ 뭐이건 적을 이기려면
적을 연구하라임둥?ㅋㄷ 전기톱으로 절단당한 손 매크로로 이겨볼려고 발악한것도
폭소지만 말투까지 배워간건 찬영이의 살고자하는 발버둥임둥?ㅋㄷ햄오늘도뿜슴둥ㅡ_ㅡㅋㄷ
그리고 찬영호1로놈은 한가지 알아둬야할게 지금 어떤분이 살인청부로 킬러를 보냈다며 발악을 하는데
정확히 말하면 그건 네가 패닉인 나머지 앞서간거임둥ㅋㄷ 전번을 딴뒤의 일어날 일에 대해는
상상에 맡기나 너무 재미없게 너혼자 똥줄타면 그거 듣는사람들 비웃슴둥ㅋㄷ
▶차분히 정리하고있길 바람둥ㅋㅋㅋㅋㅋㅋㅋㅋ으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