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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아마테라스
322 2012.08.29. 08:58



서로 좋게 풀어주려고 내가 대신해서 사과하고

합의점이안보이다가 다음날 다들 제제먹고 종결후에

혁명하시던분이 입에담지못할 심한말들을 한 이야기를 접하고 그에 다른 사과조치를 하라고한것인데

뭘 아무것도 모르는양반이 옛날에 야배에서 죽였다고 사냥방해니 뭐니 하면서

뭐묻은개마냥 아주 열폭을하시더닝 제발 낄때안낄때 구분좀하세요 흑요에목숨거는 폰팔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