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글을 쓰기전에
지극히 개인적인 주관을 가지고 글을 쓴다는 점을 밝힌다.
해타.
어둠의전설을 오래한 유저분들이라면 그 이름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는 어둠의역사 한켠에서 전설을 써 내려왔다.
그가 속해있던, 그와 함께 해왔던 길드들은
당대 최강을 다투는 길드로 성장하였다.
그의 역사는 어둠의전설의 역사가 끝날 때 까지 지속될 것이라 생각되었지만
그가 서울로 올라온 후 그 생활이 고단하고 힘들어서인지
그의 10대,20대를 함께했던 어둠의전설과 점점 멀어지게되었다.
그를 기다리는 사람, 그를 기억하는 사람은 나 뿐인가..?
나는 아직도 해타라는 이름을 상기할때면 "LegendMaker"라는 말이 함께 떠오른다.
필자는 다시 그가 돌아와 또 한번의 전설을 써내려갔으면 하는 바램을
이 글을 통해 적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