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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때타-전설이 된 이름...
619 2012.09.08. 08:18

어둠의전설...
이글은 단지 어둠에 묻힌 전설일 뿐임
서두에 다음글은 픽션임이며
사실과는 무관하다는 점을 밝혀둠..

1. 할퀴기
-한때 비승 1위, 비승도가로써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음.
당시 비승도가 2위였던 검량이
아무리 사냥해도 할퀴기를 꺽을 수 없었자... 도가1위 탈환 작전을 계획함.
할퀴기한테 횽횽.. 거리며 구걸해 비번을 받자마자 전직신전으로 향함.
그후 비승도가 1위자리를 차지했다고 함..(검량도 승길 몇번 올랏다고 함)

2. nk=일규
-어둠계의 큰손. 9시뉴스에도 나온 유명인.
울짱등 모든 케릭들이 일규의 손바닥 위에 있었다고 함.
넥슨 전화가 안되는 6시나 주말이 되면 어김없이 털리는 케릭들이 속출.
풍문으로는 당시 어둠최고의 커뮤니티 사이트인 다크스토리의 운영자로서
아이템이 찍힌 스샷을 올리면 다음날 그 아이템은 일규의 손에 있었다 함.
당시에 어둠계정비밀번호와 다크스토리의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가 같아
쉽게 해킹할 수 있었다고 하지만..
필자의 생각엔 그 이상의 실력을 보유했다고 판단됨..

3. 춘향냥자
-한때 법직 1위. 당시에 연공법직,직법 2인팀이 존재햇을정도로 연공이 먼치킨이엇던 시절.
블랙2~3인팀이나 레드 법직(디펠직 포함 쫄4명)으로 사냥가기도 했었음.
모든케릭들이 일규의 손아귀에 있었지만 이케릭만큼은 감아가지 못했다고 함.
감을수도 회유도 안되자 일규연합이 모든 성을 먹고 스샷을 조작해 춘냥을 범죄자로 만들엇다고 함.
당시 운영자도 스샷이 조작이었다는걸 알았지만 당시 공식길마들이 강력히 항의했다고함.(권력납용)
지금의 범죄자 시스템이 없어지게된 계기가 된 사건.
범죄자가 되 한동안 사냥을 못햇음에도 불구하고 몇달동안 1위를 유지했다고 함.
현제 어찌된 탓인지 케릭은 삭제 조치 됨..

4. 마도사레이
-필자가 생각하는 역대 어둠계 컨트롤러 1위..
자보배포가 활성화되기 이전의 시절에 메크로였는지 손이었는지 확인할수는 없지만
전설의 18:1의 주인공으로 기억됨.
버티기를 하다가 그냥 연공으로 쓸어버렸다는 점은 아직도 가끔 입에 오르내리고 있음.
휘호라고도 알려져있으며 현제는 정말어쩌다 가끔 케릭을 빌려들어오는 정도..
현제 자보배포가 활성화 된 시점 이후 그의 컨트롤은 예전 명성만 못하다고 함.

5. 노랑어리연꽃
-당시 10위권 안의 고서열 법직...(현제도 52위에 랭크되있음)
먼치킨 연공시절 상당한 성장을 보이며 보기드문 노넥클 케릭이어서
상당한 가치를 지니고 있었지만 그것이 오히려 독이 되어 돌아옴..
올지가 술을 처먹고 비번을 바꿨는데 술을 깬 다음날 비번이 기억나지 않아
넥슨에 전화해서 징징... 징징... 으로 끝남..
그냥 역대 ㅂㅅ Best 5!안에 뽑힐만함.

6. 혁명
-무한혼탑버그 시절..
그는 어느날 혼탑에서 어빌을 한다는 것을 알게됨.
어빌에 목말랐던 그는 배가 아팠던 탓인지 언플을 하며 제재드립을 치게 됨.
항상 떳떳할꺼 같았던 그였지만.. 여론의 칼날이 자신에게 향하자 리시브를 시도함.
결국 버그,매크로 배포 드립으로 리시브 하루전날 영정을 선포받음...
현제는 본업의 사업에 열중하는 중이라함..
필자의 추측으로 가호사업, 블랙수염제조사업이 아닐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