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어둠이 되살아나는듯 한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든다.
그동안 운영자는 망해가는 어둠을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운영자라는 타이틀을 달고 유저들에게 이벤좀해라 관리좀해라 라는 숱한 질책속에도
묵묵히 자기할일에 열중하는 운영자 당신이 정말 어둠이 되살아나는데 큰 공헌을 했다고 본다.
각종오류 버그속에서도 항상 침착하게 느긋하게 관리를 해주고 계신다.
이런 운영자의 숨은노력 덕분에 지금의 어둠이 있는것이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변치않는 노력 부탁드리며 감사의 말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