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본 글은 99.9%의 거짓과 0.1%의 진실을 가지고 쓴 글로
평소 친애하던 생명직법님을 주인공으로 쓴
소설과 같은 픽션임을 서두에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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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얼마전 개황당한글을 보았다..
생명직법이라는 직법이 보통의 실력을 가졌다는...
언제부터 개** 쓰래기에게 평이 후해졌는지....
글쓴이의 멘탈이 의심으러울 뿐이다.
생명직법 그에게 어둠지인은 단지 인맥일 뿐이다.
일단 그의 인성을 쓰래기이다.
앞에선 친학척하지만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선
자신을 과시하기위해 욕하며 뒷담화를 끊이질 않는다.
어느날 5대 발컨 유저중 한명이었던 생명직법은 자보로 무장한 후
자신의 눈에 거슬리는 유저에게는 사냥방해한다고 엄포를 놓고 다녔다.
얼마 전 블루에서 버젓이 사냥을 하고있는데 생명직법과 그의 시다가 왔다.
무슨생각인지 처음에는 확인할게 잇다던 생명직법은
어차피 곧 쫑인데 어떠냐는 식으로 말하며
끝까지 몹을 쳐잡았다.
마지막에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던져놓고 유유히 사라졌는데
필자의 생각으로 지네 길마한테 얘기나와서 미안하다고 한 것 같다..
한때 그는 격수한테 디스펠도 못넣는 주제에 자칭 신컨이라며 떠들고 다녔다.
오죽했으면 팀원들이 생명직법의 "저 법사요"라는 말에 손가락이 후덜덜 거렸다는 후문이..
그런 그에게 손으로 레드 6층까지 간다는 것은 곧 신컨임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얼마전 6층까지 가는 걸 성공했는지 손으로 6층까지 간다고
신컨이라며 자랑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필자의 생각에 그냥 ㅄ인것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을 마치며...----------------------------------------------------------------
가끔가다 죽대에서 생명직법이인맥관리한다고 착한척 하는걸 보게 되는데..
알만한 사람들은 알 것이다..단지 그의 위선적인 행동이 역겨울뿐이라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