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저키야 너계속 웃기려고 노력하니
97 2012.09.21. 16:23

너의 글을보면 앞뒤가 전혀 맞지가 않다.

무슨 부모욕과 성욕을 입에 담지도 못할만큼의 수준을 하는녀석이

중고서열 매너유저?

뭐 지금이라도 이글을 보고있다면 정중히 사과를 드려?

니 불과 2일전인가 나한테 귓말로 욕한거 기억안나나 ㅋㅋㅋ

정말 다시말하기도 민망하네

기억안난다고? 시편에서 내아이디 검색해서 "저키 이샛기보소 ㅋㅋ"

이글읽어봐라 ㅋㅋ

니가 어둠에서 펼쳤던 언행은 너의 요즘쓰는 글을 모순덩어리로 만들고

있는걸 아냐?

뭘 너그러이 이해하고 뭘 사춘기같은 시기?

자꾸 그딴 말도안되는 소리할래?

너같은놈 때문에 접는다고 리플남기고 간사람도 있는데?

그렇게 심한 부모욕과 성욕을 하고 사춘기같은 시기였으니 용서해달라면

한일이 안한일이되냐

정말 앞뒤가 없는놈일세

생각이란걸 안하고사냐

그렇게 쓰잘데기없이 독도문제 형벌문제 정치문제 고민할시간에

너의 인성에 대한 고민을 해보는건 어떨까?

내생각에 니 인성은 최하중에 최하로 보인다

뭘 잘못된길로 빠져 ㅋㅋ 너같은넘은 척보면 척이지

나이쳐먹고 그런짓 하는게 사춘기라고 할수가있냐 ㅋㅋㅋㅋㅋㅋㅋ

또 이글 보고 귓으로 부모욕하겠지....ㅋㅋ귓거부하면서

백날 그런글 써봐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