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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제이디 - 아프죠
119 2012.09.26. 09:04

오랜만에 우리함께.. 자주 걷던 그길을 걷죠..

멀리 다른~ 사람과 걷고 있는 그대가 보이네요..~

그렇게도 행복한가요.. 그대입가에 번지는~ 미소....

이젠 그댄.. 나를 모두.. 잊은채 사는건가요오오오!!


아프죠~~~~~~~~~~~~~ 아물지못한 상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