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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시편에서 정신승리 칼럼쓰는 저키님☆
174 2012.09.28. 23:30

오늘 저키의 칼럼?아닌 칼럼을 본 위나라조조입니다.

글의 내용은 뭐 검색어 id: 저키 쳐보면 나오시겠지만 귀찮을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내용알려드림

뭐 글의내용은 뭐 겜상에서 나댄다 어쩐다 현실에서 병1신인데 <이런류의 자신의생각과

그리고 오늘 검색어에 뜬 안철수 정치얘기 적은글이다.

분명히 시편에다가 그런글을 쓸수있다. 하지만 시편에다가 그런글을 적고 귓속말로는

자기가 겜상에서 나대는(성욕과,욕)을 해대는 저키가 언행일치가 안되어 오늘 시편에다가

저키에글에 디스를 해줬다.

그후 저키는 23시쯤에 나에게 귓말이와서 갑자기 욕을해댄다.

칼럼인 저키는 나에게 갑자기 무차별적인 욕을 해대었고, 그래서 나는 욕을 왠만하면 하지않은채,

저키가 욕먹는이유를 비꽈서 얘기해줬다.. 그 내용은 내가 느낀점 자기가 뭐 되는냥마냥의

허세적인 느낌이나는 글과 어디 신문에서나,어디인터넷에서 주워들은글가지고 어둠의전설 유저들에게

허세를부리는걸 인터넷에서 주워들은내용 붙여넣기한다고했더니

언어능력이 딸리는 저키님은 " 어디 인터넷 한번 **봐라 이런글 있나 없나 "

그렇다 내가한말에대해서 이해를 못했다. 필자는 여기서 엄청웃으며 저키를 농락하기시작했다.

농락좀 잠깐해주다가 한편으로 저키의행동에 불쌍했던 필자는 저키에게 일차원적인 설명을해주었다.

그랬더니 저키는 니가 뭔상관인데 , 사람들하테 편지온다. (욕편지겠지) 라는 말과함께 또다시

성욕과 욕설을 퍼붓기시작했다. 필자는 " 할말이 없으니 성욕이나하지 하면서 저키를 농락해주었다 "

여기서 농락이라는말은 욕은 왠만하면 자제한체 저키의 병1신짓거리들을 말해주면서 놀려줬다는겁니 다.

농락할떄 필자는 "내가 말한것도 못알아먹는 무식한1놈 이런식으로 말을했는데 "

칼럼리스트 저키님은 자기는 내가 한말에대해서 대꾸한적이없답니다.

분명이 위에서 자기합리화의 의도로 저키는 나에게 대답을해주었는데 말이죠..

그후로 또 저키는 필자의 농락에 맨탈이 붕괴되었고 귓속말거부전에

" 우리나라 개티즌의 표본이지 " 라는 명언을 남겨주고 귓속말거부후 성욕과 욕설을 남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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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 정리 : 필자는 인터넷기사에서 주어들은 내용하고 자신의생각을 적고 언행불일치인 저키에게

게시판플레이를 함 ㅡ> 저키는 열폭하여 필자에게 귓말옴 ㅡ> 무식함이 탄로난채 필자에게 맨탈붕괴후

귓속말거부하고 성욕과,욕설을 퍼부움 (정신승리)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