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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관심종자 저키와의 대화2
230 2012.09.29. 01:35

길게쓰기 귀찮아서 이번엔 짧게써줌

관심종자 저키 접속하니 옆에 떡하니있더라

죤나놀려줌 옆에있던 그의 동생? 귓주셈 맨탈붕괴가된 저키의 서포트역활을 자처

나에게 " 자신의생각은 그냥 속으로 그냥생각하고 게시판에 표출하지말란다. "

그런말을 하고 저키는 약간 맨탈이살아난듯 저말가지고 우겨대면서 자신의 얼굴에 침뱉는행위를함

필자는 그래서 역시 또 반박을해주었고 말이없어진 관심종자 저키는 말창매크로를 돌리기시작함

그리고 또 귓주셈은 나에게 난 너무 말이 많단다 . 그게 문제란다. 그후 그두명은 필자에게

농락당한후 리콜을 누르고 귓속말거부와함께 또 욕설을 퍼부움

말많으면 안되나? 나 솔직히 말그렇게 많은편도아니고 눈팅유저인데. 그냥 하는꼬라지 ㅄ같은놈

하나 욕설도아닌 그냥 내생각적은게 그렇게잘못됐나?

내글에 타진요를 거론하면서 나를 깠는데 그렇게 겉으로 유식한척하면서 그래보이고 싶어요?ㅋㅋ

1편에서도 말했듯이 그러는거까진 좋은데 당신같은 병1신은 언행일치가 안된다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