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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때타의 다이어리[9월29일]
294 2012.10.02. 17:22

죽대에서 노클숑켈이었나? 잘 기억은 안나지만
곰수현을 보았다.
진짜로 쳐맞고 엄마불렀냐고 물어보았다ㅋㅋ
그에게 자세한 내막을 듣고싶었지만..
왠지모르게 그 사건에 대해 언급하는것을 꺼리는듯 했다.
아니면 날 피하는건가....?
이사건에 감춰진 무언가가 있는것 같았다ㅋㅋ

-내일이 기다려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