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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때타의인터뷰-천국사랑(2) 편
258 2012.10.03. 15:18

얼마전 현피사건이 있어서 그 사건과 관련된
천국사랑과 어렵게 대화를 나눠볼 수 있었다.
(대화가 길어서 편의상 편집을 거침. 원본이 궁금하면 길드게시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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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타 : 님

천국사랑 : ?

때타 : 때타임

때타 : 그사람이 현피갔다가 삥뜯기고 왔다는게 사실임?ㅋㅋ

천국사랑 : 먼 소리임 ㅋㅋㅋ

때타 : ㅋㅋㅋㅋ

천국사랑 : 그게 삥뜯긴거라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때타 : 수현이가 담배피고있는데 그사람이 왔다함

때타 : 걔내들이 수현이를 밀더래요

천국사랑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밀었데여? ㅋㅋ

때타 : 밀쳤다함

때타 : 그래서 수현이가 열받아서 욕 **했다함

때타 : 그러니깐 아무말도 못하고 찌그러져있다가

때타 : 수현이가 ㅅㅂ 10마넌 내노으랬다함

천국사랑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타 : 걔내들이 7.5장 밖에 없다고 하니깐..

때타 : ㅅㅂ 그럼 그거라도 내노으랬다함ㅋㅋ

때타 : 그러니깐 그거 내놓고 꺼졌다함ㅋㅋㅋㅋㅋ

천국사랑 : 돈준건 맞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알기론

때타 : ㅋㅋㅋ

때타 : 님

때타 : 공식질문 하나 드려두 됨?

천국사랑 : ?

때타 : 천국사랑에게 삥뜯김이란?ㅋㅋ

천국사랑 : 맞은것이란? 이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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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현피갔다가 19살짜리한테 삥뜯기오 옴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