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전설...
이글은 단지 어둠에 묻힌 전설일 뿐임
사실과는 다를수있다는 점을 밝혀둠..
6. 피어리
-때는 2007년..9월~10월 이맘때 쯤이다.
필자는 아직도 그 당시의 사건을 생생히 기억한다.
당시 피어리는 기도길드의 길드마스터였다.
그는 당시 기도길드원들을 데리고 Cara라는 길드로 이동시켰다.
그후 9월 마지막 공성에서 Cara 승리하였고
피어리는 밀레스 공식길드마스터가 되었다.
당시 공식길드마스터란 지금과는 다르게 권위적이고 그만한 힘이 있었다.
그렇게 9월 공성이 끝난 후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bai와 매니아에 어둠돈의 판매량이 급증했고
자동적으로 시세는 떨어졌다. 몇몇 고서열들은 이를 수상하게 생각하엿다.
당시에는 지금과 같은 채집,낚시 시스템이 없었기에 하루에 나오는 돈은
한정되있었기 때문이다.
그렇다. 당시 공식길드마스터에게는 돈을 복사하는 방법이 있었고
다수의 공식길드마스터들은 밀레스길드마스터가 된 피어리를 의심하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이미 피어리는 수천억원을 찍어내어 현금으로 수천만원을 챙긴 상태였다.
많은 유저들은 분노하였고 드디어 운영자가 개입을 하게 되었다.
운영자는 피어리의 돈을 모두 회수했지만
이미 어둠돈의 시세는 떨어질데로 떨어진 상태였다.
넥슨은 발빠르게 법적 조취에 들어갔고 몇일 후 피어리는
10개월의 형을 받았다고 한다.
당시에 피어리가 은밀히 오래전부터 돈복사를 행해왔기때문에
빽섭은 없었던걸로 기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