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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복사사건> 그들의 심리 3편-꽃재훈
707 2012.10.19. 01:44

본 글은 글쓴이가 사실을 풍자하여 비판적으로 쓴 글로 사실이 아닌 정보가 있음을 밝힌다.

많은 사람들이 꽃재훈은 애브리원,코마카션 등과 함께 복사사건의 주모자로 꼽히고있다.
하지만 꽃재훈은 애브리원,코마카션에 비해 사실을 한참이나 뒤늦게 알았다.
10월18일 당일 오후 12시 ~ 2시경 본격적으로 여기저기 개나소나 템복사하기 약 일 3주 전,
그는 도박을 하다가 어떤 사실을 눈치챘다. 도박비로 퓨블승라같은 고가템을 자주 건다는 것을.
아이템 사고 팝니다 계시판을 살펴보니 그는 더 확고한 심증을 얻게 되었다.
"퓨블 승라 팝니다." 글 , 즉 판매글만 있고 구매글은 없는 현실. 역시 그럼 그렇지
그렇다면 어떻게 고가템을 복사해서 얻어냈을까? 그는 여러가지 인맥경로를 통해 노점템복사버그를
곧 알게 되었다.
사실 꽃재훈은 템복사로 버는 것이 남들에 비해 크게 흥분될만한 것은 아니였다.
어차피 꽃재훈은 도박에 타고난 소질이 있는 트페급의 운명을 지녔으므로 도박으로도
충분한 엄돈,템,현금을 챙길 수 있었다. 하지만 사람은 욕심이 더 큰 법. 꽃재훈은 퓨블승라를
복사하기 시작했고 애브리원처럼 퓨블승라 판매글을 올렸다.
그러나 애브리원과 달리 생각이 짧았다. 역시 EQ,IQ라는건 이런 상황에 적용되나보다 ㅡㅡ
애브리원은 주로 서브케릭으로 글을 올린 반면, 꽃재훈은 직접 올렸다.
물론 그는 도박계에서 신용이 높았으므로 쓸 때없는 의심을 사지 않고 편한 방법이였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10월18일 당일 돈슨의 제제계략에 빠질 화근이였음을 짐작하진 못 했다.
결국 꽃재훈은 무기한(현실은 90일이겠지만)접속정지를 당했다. 꽃재훈은 억울했다.
일단 꽃재훈 아뒤에 있는 고가템들이 잠정적으로 부동자산(현금화할 수 없는 자산)이 되었다.
애브리원이나 코마카션 등 똑같이 복사를 해서 아직도 때 돈을 버는 녀석들이 정지를 당하지
않는 것이 매우 분하였다. 결국 돈슨에 항의를 하지만 돈슨이 들어줄리가.
필자 왈: 꽃재훈, 걱정마라 90일 후면 풀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