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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수지"님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355 2012.10.19. 10:18

"수지" 님과 같은 태클을 희망했는데
정말 입이 험하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제 말에 100% 옹호해 달라고 올린 글 아니고요.
다분히 개인적인 생각을 집필했던 것입니다.

"수지"님 정말로 옳으신 말씀이고요. 거기까지 제가 생각하지 못했네요.

어떻게 진행되든지간에 유저들은 불만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최대한 피해보는 사람이 적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더이상의 태클 정중히 거.절 하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