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을 접기전에.
추억에 끌려서 다시 어둠을 하면서,
아 - 재밌당 역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했는데,
딱 1년동안에, 혼탑버그와 여러가지 버그생성. 무한회심. 이번엔 아이템복사.
구)셔스의 운영과 지금 현 운영자가 그다지 다른방식으로 운영하고있다고 **는 않는다,
기업이니까. 이익과 윤리를 창출해내야하니까
근데 게임이라는게, 즐기기위한건데,
이건 뭐.. ㅎ 점점 게임에 흥미를 잃어간다.
물론 나도 현질도 하고 적당한 버그는 게임을 즐기기위한 수단이라 보여진다.
근데. 이건 아니지. 기업이아닌 개인이 이익과 윤리를 창출하면 안되지.
개인이 돈세탁이나 하고있고.. 말이 복사템이지 약 3~4년전부터 진짜 장사꾼들이 없어지고,
가짜 장사꾼들, 신용인들이 난무하면서 모든 아이템을 싹쓸이해서 1~2년 잠수태웠다가 템푸는,
그딴 봉이김선달같은 행동이나하고있고.. 서론은 이렇고.
남는게없다. 게임에 남는걸 바라면 안되는데.. 이 어둠의전설은 내가 13년? 을 했지만..
추억조차 남지않는다 이젠. 그러니 그나마 남은 좋은추억가지고 조만간 떠날련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