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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때타의인터뷰-생명직법(3) 편
391 2012.10.22. 23:17

생직 : 시비터는 이유가 머임?

때타 : 너님 아니꼬워서 위선떠는게

생직 : 위선떤적없는데

때타 : ...?? 기억안남?

생직 : 혼자만에 생각 ㄴㄴ

때타 : 후득시킨거 반반 복구해준다해놓고 왜 나중에 말바꿈?

생직 : 그런적없는데

때타 : 그런적없음?ㅋㅋ

생직 : ㅇㅇ

때타 : 진짜 없음?ㅋㅋㅋ

때타 : 다연이한테 물어봄?ㅋㅋ

생직 : .......

때타 : 접지안한도가탓 하다가 디펠안한 직자탓하다가

때타 : 해준해놓고 나중에 안해주고 걍 쨋잖ㅋㅋㅋ

때타 : 이래도 기억안남?ㅋㅋㅋ

생직 : ㅅㅂ.. 그게 언제임? 그 복구 얼마 땜에 이러는거면..

생직 : 아 죄송합니다. 잘못했어요

때타 : ? 너님 위선떤거 말하는건데 뭔솔함?ㅋㅋ

때타 : 그리고 그때 아는사람 앞에서 머라함?ㅋㅋ

생직 : 그건 또 몬말 아 뭐라는거야

때타 : 아는사람만 잇으면 기억실조내ㅋㅋ

때타 : 그때 아수라직자 앞에서 내가 블루서 메테오쏜거 기억안나냐니깐 머랬음??

때타 : 블루사건? 그런적없다고?ㅋㅋ

생직 : 어짜피 초반에는 뭔 듣보잡이 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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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직법 명언 : 그런적없다고

위선자쉐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