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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때타의 불편한진실...4
289 2012.10.31. 15:50

오늘 창포라는 이름을 처음 듣게 되었다.
필자에겐 듣도보도못한 존재였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창포라는 이름을 말하니
야배를 자주 이용하는사람들의 대부분이 알고있었다..ㅋㅋ
나는 그가 야배에서 유명한건줄 알았다.ㅋㅋ
하지만 사실은...

그는 예전부터 늙어서 유명했다고한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