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소시아.. 먼저 그에게 손을 뻗쳣다..
왜 마소샤 그였을까? 그가 띨띨해 보엿던 것이었을까?ㅋㅋ
마소샤는 추억의길드 부길마로서 돌배르의 꼭두각시처럼 행동했다.
나중에서야 그는 자신이 철저히 이용만 당했다는 것을 깨닳앗다..
결국 마소샤는 자신의 지인들을 대리고나와 대단해요 길드를 만든 후
추억의길드를 침략하기에 이른다ㅋㅋ
하지만 돌배르에게는 문제가 되지않았다.
그는 어둠계의 살아있는 사마의이기 때문이다.
그는 이런일이 있을줄 알고 정모를 계획했고
정모때 삥땅친 길드원들의 코묻은 회비를 사용하기로 하였다.
사실... 브릴셋을 사려고 챙겨두었던거지만 ㅋㅋㅋ
아는동생한테까지 지기 싫엇기에
아이템거래 사이트에서 게임머니를 구입한 후
가볍게 전쟁종결을 하였다ㅋㅋ
그러고선 대단해요 길드원들에게 탈퇴비용을 줄테니
다시 자신의 길드로 오라며 쓰레기짓까지 한다ㅋㅋㅋ
To be cou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