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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떠나가는 발자취 .. 어둠을접으며(내용)
518 2012.11.16. 14:48

수많은 세월동안 어둠이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보고 퇴색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모습들을 봐왔지만, 이제는 떠나가야 할떄인듯하다.

어둠의전설.. 그동안 버틴것만도 대단한 일이건만, 운영부실과 복사템의향연 루딘창사건..등등

악습이 악습을 부르는 어둠의전설. 다음에도 이러한일이 없을꺼라는 보장이없다.

고로, 더 망하기전에 나는 여기서 손을 놓겠다.

그래도 어둠만큼 추억이 있고, 야무지게 한 게임은 드문거같으니, 내심 흐뭇할따름이다.

안녕, 어둠의전설! 그동안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