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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똥님께...
158 2012.11.19. 15:07

똥님 언제나 많은 글을쓰셔서 우리를 즐겁게 해주셔 하지만 이제 재미도 떨어지고 식상해서 더이상

볼수가 없네요.

귀찮고 귀찮고 또 귀찮아서 똥님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으려고 햇는데.

이글이 길어 지면.. 님도 귀찮고 귀찮아서 안보시겟죠...

똥님아.... 저희 어울려 놀구 싶으신 맘은 너무너무 잘알겟지만..

똥님아.. 냄세가 너무 심하여.. 도저희 같이 놀아드릴수가 없는점 정말 고개 숙여 사죄드림니다.

저는 너무나 놀아드리고 싶어서 같은팀으로 한번 놀아봣지만.. 도저희 냄세를 견딜수가 없엇습니다.

죄송합니다. 제발 놀아드릴수 없으니. 그만 놀아달라고 땡깡 피우시고 조용히.. 혼자 외롭고 힘들지만

저쪽에 있는 뒷간에가셔서.. 자신이 왜 어울릴수 없나를 고히고히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똥님아.. 제발... 우리근처에 와서.. 놀아달라고 그만 징징거리세요... 부탁드림니다..

전 똥님의 냄세가 너무너무 무서워서... 이렇게... 사죄를 드림니다.. 이해해주세요...제발...

p/s 한가지 빠트렷네요.. 전 똥과의 대화를 하는 스킬을 배우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니.. 귓속말로

혼자떠드시는거 그만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