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love=맛두부는 확실히 맞습니다. 거기에 어염창고 이분도 들어가야하구요.
단 은지love님이 해킹템 사기꾼이라는데에 증거가 있으시나요?
혹시나 은지love와 영덕love가 단지 아이디가 비슷하다는 이유로 해킹범으로 몰았다면 잘못된
생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유는 어제 여염창고(맛두부)가 제 친구에게 블랙굴을 쫄로 데려가 줄테니 고가의 아이템은
다른곳으로 옮기라고 하였고(블랙굴가면 후득할수도있으니) 옮기는 도중에 맛두부가
그 아이템들을 가로채려는 사기를 치려 하였습니다.
제 친구(아나운서남편)는 저에게 생목과 암목 ㅎ세일 디그 블댜쌍들을 맡기려고
제게 말을 걸었고, 저는 얼마전부터 잠수탈때 있던 자리인 시장3에 있었습니다.
제가 잠수중이라서 대답이 없자 친구는 답답한 마음과 사기꾼이 시간이 없다고
빨리 아이템을 옮기라는 재촉하에 계속 저를 불렀고 그 과정에서 제 이름
(정확히 말하자면 개명하기 전의 이름입니다)을 언급하였습니다.
그 이름이 영덕이었고 맛두부는 하이드상태에서 그것을 보고
(하이드상태였다는것을 어떻게 아냐면 맛두부가 친구에게 자꾸 교환창을 열었습니다
왜냐하면 만약 아이디를 안보고 교환을 할수도 있을거라는 생각때문이었겠죠,
또 그이후에 제가 썹케로 센서스를 한다음 시장으로 와보니 맛두부가 하이드상태로
저희 주변에 있었습니다)
맛두부가 제 예전 이름이 들어가는 것과 동시에 제아이디와 비슷하게 영덕love라는
아이디를 만들어서 제가 잠수타는데 옆에 같이 서있더군요(아마 제가 계속 잠수였었으면
영덕love가 저인척 하며 친구에게 아이템을 받아낼 생각이었던것 같습니다.)
이렇게 맛두부는 영덕love라는 아이디를 어제 사기치려고 급히 만든것이었고
만약 은지love님을 사기꾼으로 몰아가는 이유가 영덕love와 아이디가 비슷하기
때문이라면 잘못생각하신거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