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겜톡으로 방을 만들어 뮬던 사냥을 준비하고 있었다.
파티원들이 하나둘씩 들어오는데 득점왕토레스 라는 아이디가 들어왔다.
그런데 목소리가 너무 이쁜것 아닌가.
목소리만 이쁠 가능성도 있겠지만
어쨋든 그녀의 목소리는 마치 빛의신전에 있는 이아와 비슷했다.
헐.. 그녀는 바로 천사별 이라는 도적이었다.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결국 출발은 하지못하고 쫑이났지만
나는 천사별누나에게 이아라는 별명을 붙여줬다.
누나 얼굴도 이아를 닮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