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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축복의 현철반지 1.
273 2001.10.30. 00:00

이 글은 제가 좋아하는 한 분이 모 길드 홈페이지에 올린것을 여러분에게 꼭 읽히고 싶은 마음에 허락 없이 복사해서 손으로( ㅜ.ㅜ) 써가며 올리는 글입니다. 어둠을 오래하신 분들은 그 예전의 아련한 향수를 느낄수 있으며 그렇지 않은 분들은 어둠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수 있는 글이라고 생각 합니다... *********************아~~축복의 현철반지여!!***************************** 요즘들어 의기천추를 하지 않는 연유에 대해 여러분들이 말씀을 하시길래..(중략) 예전과 다른 새로운 어둠의 분위기에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 합니다. 특히 사고팝니다 라는 게시판을 즐겨 보며 감회가 참 새롭습니다. 소위 말하는 이름붙은 아이템들이 존재하지 않던 초기시절에 당시 운영자였던 레무네아"에게 왜 이게임에서는 몬스터들이 아이템을 주지 않고 돈만 주냐고 투덜거렸었죠. 그러던 어느날 "마린베리"와 "잠돌이" 로부터 귓말이 왔습니다. 피에트 12층에 전혀 본적이 없는 몬스터가 둥둥 떠 다디는데 도저히 잡을수가 없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