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서버의 2달간의 즐거움을 뒤로 하고
그당시 나는 초등학생이라..정액제는 크나큰 산이였다.
그래서 잠시 동안 어둠을 뒤로 하고 축구와 뜀박질을 즐겼다.
그런데..어둠이란 게임은 매력있는 게임같아서
다시 어둠으로 인도하여 세오로 시작으로 했습니다.
초창기 케릭터는 역시나 키우기 쉬운 법사^^ 친구들과 우드랜드 찌라고 불리는 늑대인간과
사마귀 뱀 등을 잡아가면 즐겼습니다.
저는 마법중에 렌토가 가장싫습니다. 예전에 찌한테 하도 죽어서..ㅋ
어빌할때 프라가 막 날라와서 법사분들이 렌토를 걸어 주시는데..전 항상 말씀드리죠
"렌토도 저주" 라고..그러고는 다시 디렌을 돌립니다..
얘기가 다른데로 빠진듯..여튼
그당시 매직루나는 2억정도 했는데 친구들과 같이 할때는 어떻게 해서든이 살렸는데
피엣트 던전으로 기억이 나네요.. 거기서 사냥을 하다가 죽어서
친구들한테 그당시에 젤 심했던 욕들을 들었던 기억이..ㅎ
저는 칸셋에 루나를 들고 다녔는데.. (정말 힘들게 힘들게 모았던데 기억이)
후득을 하면 싹다 날라가고 시체 더미에 가보면 리콜 몇개와 돈밖에 없었던..ㅎ
그때는 속성붙어 있는것들은 공중분해 되는 시기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