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존에서 상당히 오래있었습니다..
하루에 해봤자 2시간정도? 그것도 사냥이 아닌 아는사람들과 얘기하고
가끔 아는분이 사냥가자고 하면 사냥가고 이런식으로 해서^^
젤 많이 한거는 죽대에서 가만히 서서 저사람은 케릭 어떻게 꾸몄는지
어떤 무장을 했는지.. 저 아이템은 먼지
지금처럼 마우스가져다 대면 아이템 이름이 나오는 시절이 아니라서
신기한 아이템으로 귓으로 "죄송한데 장갑이름이 뭐에요?"
묻고 했습니다ㅎ
제가 지존당시 1위가 "아이게우스" 님으로 직자 셨는데 5/4로 기억하네요.
제가 10위 안에 있던걸로 기억해요..
한번은 각 서열 1-10위 안에 케릭들이 모여서 광산 막층 탐방기?를 했죠
11인으로 간거 같은데 경치보단 재미를 위해서 가다가 다리만 놓여있고 중간 공간에 용 날라다니는
방에서는 쭉 줄서서 스샷도 남기고..무튼 "스틸랩퍼"씨 한..4년전에 군대 휴가중인가 본거 같은데
이글보시면 이리로 편지나 귓좀^^
그러다가 아는형들이 승급좀 하라고 하셔서 승급을 하고나니 더 사냥을 안간거 같아요
지존때야 죽대에서 호러랑 다릴?이 있었는데.. 저는 다릴을 애용함..ㅋ
승급하고 나니 사냥터가 더 멀어 져서 가는데만 몇십분씩 걸려서 사냥을 안간거 같아요
그러다가 어빌한번 해보라고 저는 그걸 웨 하는지 몰랐습니다..그냥
어빌옷이 이뻐서??그렇게 어빌을 하고 하다보니 연공이 생기고..
어둠을 망하게 한것중에 몇개가 있는데
저는 우선 첫번째로 연공으로 생각이 납니다.. 물론 저도 법직케릭이였지만
초반에는 좋았습니다.. 직자도 그동안의 서러움을 뒤로하고 공격할 수 있겠다 싶었는데
그로인해 쫌 성장하긴 했지만.. 물론 연공하향패치와 딜레이로 인해 케릭을 접었지만..
요 몇일 다시 그케릭 하려고 하니까 막막하더라구요 어빌도 해야하고
시간도 없고 해서 못하고 있지만..ㅋ
무튼 두번째는 파프리카.. 생목도가와 직법이 반씩 부담해서 파프리카를 사가지고 굴로가면
곰방이죠^^ 지금 딱히 생각나는거는 두가지네요..
어둠으로 알게된 형이지만..한 10년정도 아는형인데
그 형이랑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문득 생각이나서 주저리 주저리 두서없이 썼습니다..
그럼 다들 즐둠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