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하고 미국유학까지 다녀와서 들어와 본 어둠인데...
뤼케에도..운디에도...로톤에도.... 아는사람은 한명도 안보이는구나...
어린시절 채팅하고 이벤하며 놀던사람은 이제 다들 성인이 되어
공부를 하든 사회생활을 하든 하고 지내겠지...
다시 만나기는 힘들 사람들.... 다들 잘 지내고는 있는지 궁금하네....
어릴때는 평생 어둠하고 살 줄 알았는데... 막상 나이먹으니 그렇지가 않네....
어쩌다 한번 들어와서 여기저기 추억의장소 서성거리다가 글하나 싸고감.....
다들 즐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