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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때타의인터뷰-보고싶어(2) 편
383 2012.12.21. 18:58

본글은 19일 새벽 2시경 있엇던 실화로
새벽부터 보고싶어님께서 친히 때타에게 귓말 넣어주셔서
영광스럽게도 그 내용을 이렇게 시편에 올릴 수 있게 되었다.
글이 삭제 되어 다시 올리게 되었음을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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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 : 분명히말하는데

보고싶어 : 내가꼭찾아서 너 죽인다!!

때타 : 그러건가 말던가 내 알바임?

보고싶어 : 그때보자

때타 : 님 혹시암?

때타 : 찾아와서 역관광당할지?ㅋㅋㅋ

보고싶어 : 장난하냐?

보고싶어 : 나 ㅈㄴ 쌘데..

때타 : 넷상이라고 허세 포아급이내ㅋㅋ

때타 : 현실감각 ㅈㄴ 떨어지시는거같은데

때타 : 내일 정권심판하기전에 님 얼굴부터 심판하는게 어떰?ㅋㅋㅋ

보고싶어 : 죠갇은소리하지말구 니할일하구 나중에보게

보고싶어 : 짜증나니깐 귓말하지마

때타 : 누가 먼저 귓말했는데? 누가보면 내가 한줄 알겠음ㅋㅋ

보고싶어 : 개속지껄여라

때타 : 님이 그말안해도 지껄일껀데..

때타 : 어디 주제에 하라마라임??ㅋㅋ

보고싶어 : 별 시덥잔은세기가 새벽부터 대갈통을 쪼개블라

때타 : ㅋㅋ 현실감각 떨어지는... 한심함ㅉㅉ

때타 : 부탁인데.. 생각나는데로 주끼지말고 생각하고 주끼셈..ㅉㅉ

보고싶어 : 내가.... 너 죽인다!!

때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싶어 : 봉고차에 20명 태워간다. 기다려라!!

때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싶어 : 너 죽인다!!

때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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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보고싶어의 포아급 허세였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