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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양주에 푹 빠져버렸다.
223 2013.01.08. 11:47

난 주당이다.

술 엄청 좋아한다.

그렇게 잘 마시는건 아니다.

2병 반에서 3병정도 마시는 것 같다.

이게 딱 좋은거 같다. 기분좋게 알딸딸한거

요즘 양주를 배우고 있는데.

너무 너무 나랑 맞는거 같다.

이제 소주는 못 먹을거 같다.

스트레이트 잔으로 목구멍이 털어 넣는 순간

화끈화끈 뜨겁게 달아오르는 그 기분과

입안에 확 퍼지는 그 향내가 난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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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조건은 주량 소주 1병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