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직법 특징
-권력지향적 인물.
-여성유저라 하면 물불안가리고 도와줌
-살살거리다가도 지한테 필요없다 싶으면 개 찬밥 취급함.
-개념을 상실한 유저...
-역대 생명직법이 거쳐간 길드는 다 망했음ㅋㅋㅋ
-----------생명직법의 변천사-------------------------------------------------
본 글은 사실을 바탕으로 쓴 글이며
실제내용과는 어느정도 다를 수 있음을 서두에서 밝힌다.
-----------------------------------------------------------------------------
24~29 줄거리
추억길드 연합은 제로연합에게 아벨,수오미공성에서 패배하고 충격에 빠졌다.
당시 추억길드였던 측근에게 전해들은 바로..
검류량이 자신의 오더만 따르면 성2개도 문제없다고 했고
그들은 검류량의 말을 굳게 믿었기에 충격이 더욱컸다.
그리고 더욱 충격적이었던것은 수오미의 정면대결에서도 패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리하여 추억과 굳럭 연합 수뇌부들은 마지막 비장의 카드를 꺼내들기로 한다.
-------------------------------------------------------------------------------
30.
그들의 비장의 카드는 수성이었다.
제로연합의 입구를 틀어막는 전략을 똑같이 쓰기로 했다.
당시 공식길드의 주인은 제로연합이었지만
그들의 숫자는 50명채 안됫기에
2개의 성을 모두 방어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인원이었다.
그렇게 제로연합은 밀레스성에 굳럭연합은 뤼케시온에 방어선을 구축하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변수가 있었으니.. 그것은 스톤의 위치였다.
31.
그렇다..
제로연합이 방어하는 밀레스성에는 스톤을 4방향에서 칠 수 있었고
굳럭연합이 방어하는 뤼케시온성에는 스톤을 1방향에서만 칠 수 있었기에
밀레스공성이 시간상으로 4배 더 빨리 끝나게 되는것이었다..
데쓰와 워너비를 비롯한 5인이 스톤으로 올라갔고
제로연합측은 쉽게 밀레스성을 손에 넣을수 있게 되었다.
밀레스성의 스톤이 8500을 가르키는 순간...
파오 : 전원 뤼케시온성으로 이동한다!
32.
파오 : 전원 뤼케시온성으로 이동한다!
파오구조대의 말이 떨어지자 제로연합측
데쓰,워너비를 비롯해 스톤을 치는 소수정예 인원만 남고
제로연합 전원이 뤼케시온으로 향했다.
먼저 도착한 이들은 성안으로 들어갔지만
이미 굳럭,추억 연합측의 방어선이 구축된 후였기에
아무것도하지못하고 성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죽을수밖에 없었다.
그렇다.. 그들의 상황은 역전되어있었다.
이번엔 제로연합의공격이었고 굳럭,추억 연합의 수성이었다.
방어선을 뚫지못하면 제로연합의 패배였고
모두들 이번에야 말로 굳럭,추억연합이 승리하리라 의심치 않았다..
하지만.. 제로연합.. 그들은 강했고 수뇌부들의 전술과 지휘력은 상상 그 이상이었다.
33.
강하기만했던 제로연합은 굳럭연합의 방어선을 뚫지못하고
뒤따라 들어오는 같은편에 의해 걸리적거려 죽기를 반복했다..
이때까지만해도 생명직법은 자신들의 승리를 의심치 않았다.
다른 추억,굳럭연합 길드원들 또한 마찬가지였다.
그런 그들이 방심해서였을까..?? 그순간..
누군가가 들어왔다 나가며...
생명직법.. 그가 갑자기 사라졌다ㅋㅋ
그뒤로 누군가 계속 들어왔다 나가기를 반복했고..
생명직법을 시작으로하여 하나둘씩 사라지기 시작했다.
도대체 밖에선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것일까??ㅋㅋ
34.
그 시각 성밖...
아군에게 깔려 죽기를 반복하던 제로연합...
죽는것이 반복될수록 그들의 사기 또한 떨어져나갔다.
무작정 들어가기를 반복했지만
굳럭연합의 방어선은 뚫릴기미조차 보이지 않았고
방어선은 뚫기 못한다면 결국 제로연합의 패배였다.
패색이 짙어지던 그때....
제로연합수뇌부는 모든길드원들에게 성안으로 들어가지 말고
외각에서 대기할것을 명했고..
그리고 길드소속 내의 모든 도적들과 제로연합 4대도가에게 은밀한 명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