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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비해피. <작별인사>
199 2001.11.05. 00:00

* * * * * * * * * * * * * * * * * * * * * * << 어둠을 하는 모든 사람들 행복하세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가 이 글을 쓰는건.. 어쩌면 아주 사소한 이유 때문입니다.. 혹시라도 효효에게.. 수취인불명의 편지가 도착하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 .... 오늘은 기차를 타고 오는데.. 5살쯤 되어 보이는 한 꼬마 남자 아이가.. 나를 슬그머니 바라보더니.. 자기가 먹던 과자를 하나 내밀었습니다.. 그 아이는 하지만 내게 어떤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단지 자신에게 과자가 남으므로.. 나에게 나눠줬습니다...... 찾아보면 분명 내가 남들보다 많이 가진게 있을겁니다.. 꼭 돈이며 아이템이 아니라도.. 항상 누군가에게 그걸 나누어 주는 당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정말 정말 행복하세요....... Mon. 11. 5. 2001. << 어둠을 미친듯이 사랑했던 한 영혼, 효효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