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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내가 아는 피케이 이야기(1)
858 2001.11.07. 00:00

파워도가가 처음 나왔을때의 일이라 한다. 파워도가님이 랩업을 위해, 악마성에서 매크로를 돌렸다고 한다. 그리고 그것을 어떤 전사에게 들켰다고 한다. 그 전사는 경고를 했다. "다음에도 매크로를 해서 사냥을 하면, 가만있지 않겠다. " 하지만 다음날도 같은장소에서 매크로를 하던 그 파워도가님을 본 그 전사는 그 도가님을 피케이 했다고 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피케이는 어떤 것일까? 오늘은 피케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다. 게임내에 피케이를 하나의 재미라고 하는 분들이 많다. 물론 나도 그것을 이해하고, 상당히 재미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보겠다. 참 위 글에서 무도가는 최초의 파워도가 [절대초보] 님이시고, 전사는 최초의 5쏘전사 [의기천추] 님시라고 한다. 자세한건 나도 들은 거라 몰른당 께롱~~~ [@]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