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게시판을 보면 정말로 괜찬아 보이는 비평가들이 많이 있다. 자기 캐릭 많다고 자랑 하는 사람. 자기 똑똑하다고 자랑 하는 사람. 자기 능력있고 부자라고 자랑 하는 사람. 운영자만 항상 비난하여 인기인이되는 사람. 시인들만 비난하며 화려한 글솜씨를 펼치는 사람. 직업론을 펼치며 언제나 논쟁의 가운데 서 있는 사람. 잊을만 하면 나타나 어둠의 이슈를 불러일으키는 사람. 도우미(지킴이,게판담당,이벤트등)들이 뭘하던 비난하기 좋아하는 사람. 모두 그럴듯하게 비평을 하는 사람들이며 게시판에서의 인지도 또한 높은편이다. 그러나 우리는 한가지 잊고 있는듯 하다. 비난과 비평에 대해서 말이다. 흔히 영화평론가들은 어떤영화에 대해 비평하고자 할때 그 영화를 꼭 본다. 그리고 그 영화에 대해 요모조모 자세히 살펴보고 알고나서 비평을 하는것이다. 그래서 알게모르게 영화비평가들은 영화인들에게 그만한 대우를 받는것이다. 그런데 어둠 사람들은 가만 보면...자기가 논지를 펼치는 것에 대해 자세히 알고 그러는것인지 의문이 생긴다... 그것은 곧 비평이 아니라 일방적인 비난이 아닌가? 또한 그렇게 딴죽걸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권리를 찾기 위해서 주장한다고들 말하는데 자신의 권리를 찾기위해 주장을 하려면 그것 또한 적에 대해서 자세히 알며 공부를 해야 이길것이 아닌가? 그리고 그렇게 비난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꼭 뒤에서는 자신이 비난하는 그 대상이 한번쯤 되어보고 싶어한다는 것이지... 도우미를 비난하는 사람들은 도우미가 되고싶어 안달이고.. 시인을 비난하는 사람은 시인이 되고 싶어 안달이지..믿거나 말거나..^_^ 어설픈 비난을 비평인냥 위장하여 게시판을 보는 유저들의 눈을 흐리게 하는 바로 당신들! 당신들 보다 훨씬 잘난 사람들이 아직은 어둠에 많다는것을 알아 두기를.... 정작 자신의 권리를 찾아 비판거리를 캐내는 것이 아니라 심심해서 딴죽 거는 것이라면 그렇게 싫으면 게임을 그만두지 왜 아직도 계속 하는지.. 하기야 게임을 즐기는 방법도 가지가지니.... 자기들이 그렇게 해보고 싶어서 안달 하던 그런것들을 비꼬며 일방적인 비난을 일삼는 그런 추한짓은 이제 정말 보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