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그렇지 않음?
예를 들자면
노랑팜팻은 사과가 먹고싶어 사과장수한테 갔어요
사과장수 아저씨한테 "아저씨 사과가 맛있어 보이네요 얼마하 하나요?" 라고 물어보니
사과장수 아저씨가 "아이고 노랑팜팻이 사과가 먹고싶어 왔구나. 그래 제시해보렴 ^^"
라고 하네요. 맙소사!!!
어이없는 노랑팜팻은 한마디를 했어여 "안쳐먹어 사과장수 아저씨야"
때가 어느때인대 미용실 조차 가격표 안적어놓으면 불법으로 벌금 묻는 세상에
판매자가 제시라니
그리고 제시라고 해서 xx요 라고하면
ㅈㅅ 하고 끊는건 그렇잖아. 하다못해 xx에 파는데 사실래요? 라는 정돈 해줘
내가 이상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