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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마치 내가 써내려간듯 같은 마음이 들었다
62 2013.05.09. 19:45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아직도 이 게임에 묻어있지 않나 싶다

당신 글을 보며, 마치 내가 느끼는 것들을 그대로 읽어 내주는 듯 했다

그 만큼 ..공감이라기보다 각기 다른 환경에서 살아왔지만

어둠의 전설이라는 게임 하나에서 묶여있는 같은 삶이라고 할까..

뭐 그런 것 같았다..

나는 가끔 친구들 또는 지인들에게 이 게임을 이렇게 비유한다..

...
..
.

"그냥 단순히 게임을 하는 게 아니라, 추억을 한다"라고..




By. 류망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