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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낯선살이
80 2013.05.27. 19:21

낯선살이



익숨함이 지루해질즈음

새로움이 목마를때즈음


주저치 말자

생각에 그치지 않고

몸을 움직인다면

그 낯설음 뒤엔

또 다른 세상이 펼쳐 질 것이다


예상치 말자

그 누가 내일을 알까

부딪혀 보자

끽해야 죽기 밖에 더할까


현재에 안주하는 사람에게

또 다른 세상이 다가올리 없다

움직여 보자

난 아직 젊다


ps:오타나 띄어쓰기 제보좀

오타제보:에프리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