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04년 칸의 서
온라인게임이 몇없던시절 어둠의전설을 처음 접했다.
이때 어둠의전설은 체험판이라는게 있었다. 27레벨까지 무료로 즐길수있었다.
27을 넘어가면 한달마다 돈을내면서 게임을해야했었지.
그렇게 체험판만 즐기던 유저들은 운영자가 뤼케시온에서
호수에서 이벤트를 열면 바로 달려가서 이벤트에 참가하고
후득하면 템을 떨구던 이때는 큐르페이사냥이 그렇게 재밌었다.
잡으면 속성목걸이,벨트를 줬는데 이걸 먹으려고 단체로 달려들고,
또 그걸잡다 죽은사람이 온기가 사라질때까지 길막하다가 떨군 템들을 먹어치우고..
그리고 자맨팟을 짜서 열심히 오솔길에서 떼콤이 뜨곤했지.^^
그리고 얻은 세줄금반지! +100만원! 그렇게 행복할수가없었다.
한번은 떼콤이 떳는데 나혼자 구석진곳에 숨어서 다음팟기다려서 꼽사리껴서 깻던적도..
지금은없지만 이때는 팀아레나도 재밋엇다.
이기거나 패했을땐 일기장에 기재되며, 만약 우리팀에 정.액제를 끊은
40격수라도 오면 그건 정말.. 존경의대상 그자체였다.
.. 그리고 무료체험판이 40으로 확장되고 이때부터
2써클야배가 활성화 되었다.. 정말 녹옥반지조차도 귀했을시절..
이땐 크리스마스이벤트를 했는데 마을에 상자가 뿌려진다..
이걸먹어서 까면 랜덤하게 템이나오는데 난 그때 운디네프릴(맞나? 레몬색..)이 떳었지..
그때시세 8천.. 난 한순간에 갑부가됬지!
그리고 우리의 한정되있던 놀이들중 하나인 밀레스식인악마 사냥..
그렇다.. 내가 어둠에 빠지게된건 이게 계기다.. 식인악마
이 사랑스러운 아이를 딱 잡는순간 레벨이 41이 되었다..
그순간 접속종료.. 솔직히 내 캐릭에 정이 많이가있는상태라
다른캐릭을 키우긴 좀 그래서.. 나도 월정.액을 끊고 게임을 시작했다..
그리고 난 힘도가로 99를 찍었지. 난 사람들의 존경의 대상이 된기분이었다..
그당시 지존을 찍으면 천하무적이었었다... 하지만 곧 넘어야 할 산이 있었다..
바로 내나이.. 공부할나이다.. 그래서 공부를 하면서 겸사겸사.. 어둠을했었다..
그리고 어둠을 떠낫다.. 마음속에 묻어두고
세월이 흘러흘러
2011년 내어둠의 끝을 맞이하게된다..
이때 리시브라는게 있었고 어둠으로 복귀한난
내처음의 어둠의전설과는 전혀다른 운영과.. 유저들의 태도에 이게임의 끝을 알았다
내 처음으로 했던 온라인게임.. 끝은보고 접자는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리고 난 제로와 마주하게된다.. 비승으로 겸사겸사 알고지내던 형이
승급을 하게되면서 제로를 들어가게된것.
제로는 친분제도같은거라 길드원모집이 없었다.하지만 난 형의 도움으로
제로에 들어갔고, 드디어.. 큰돈을 쓰게되었다. 계정을 산것.
꾀나 체력마력이 절대꿀리지않는 케릭을 리시브받았고
곧바로 제로는 최강길드마스터인 데쓰의 동맹들과 손잡고 공성을 시작하게된다..
그리고 수성.. 계속되는 수성에 동맹이나 길드원이나 자부심이있었다
그리고 자신에게 대항하는사람이나 길드는 침략을 하게된다..
그렇게 맘에안든다고 침략, 그냥 침략.. 같은동맹이라 침략.. 아무대나 침략을 하게되어
전쟁이 시작됬다.. 나또한 맨날 사냥-야배-사냥-야배-사냥-야배-노가리의
운영되지않는 어둠의 한계점에... 지루해하고 적이없는 공성에 재미가없어질 무렵의
아주 흥미로운 일이 생겨난것이다. 난 전쟁을 그야말로 최대한 즐겼다
잠수타는적길드원 밀어서템깨기, 사냥방해 그것도 잠시
힘의차이일까 적들은 흰수건을 던지며 차차 길드를 탈퇴하고 적은 줄어갔다..
그렇게 힘으로는 안되서 게시판전쟁을 시작한 애들이있었다..
라파엘로리.. 이유저는 정말 여러개의 계정으로 도배가 심한 게시판전쟁을 주도했다.
말도안되는 도배에 상대가 게시글을 안남기면 희열을 느끼는 그런유저였다..
그리고 우리또한 대응했다 zizon.. 난 이사람이 우리편에 들어서 라파엘로리와 같이
도배전쟁을 하지만 난 이사람이 누군지 끝내알수없었다. 짐작은 할수있었다.
그리고 유저들이 모를수도있지만 킴클숑 그때당시 초고서열의 도전이었다.
하지만 킴클숑으론 매너남 하지만 썹캐로는 라파와같이 손잡고 게시판플레이를 하는유저였다.
그야말로 이중인격, 그렇게 게시판플레이도 재미없어질무렵..
예전 마족이 다시일어나기 시작했다.. 중.저서열 가릴것없이 마족으로 들어가기시작하고
고서열 계정들은 전부 마족이 사들이기 시작한다..
우리는 심심할무렵 맛있는먹잇감이라 생각하여 살살 찔러본다..
그리고 물었다 억지스럽지만 이유를 끼워맞춰 침략을 시작했다 하지만 그들의 저항은 거샛다
상당수의 유저가 나이 지긋하신분들이고 비격들은 대부분 자보를사용했다.
그들은 썰물 밀물처럼 한번에 쭉빠졌다가 한번에 쭉들어온다..
이미 지난얘기라 하는거지만 우리쪽에 매크로가 없다는게 아니다.
순수 손유저도 있지만 정말 제대로된 매크롤러는 마족들의 자보는 상대도 안되만한
고성능매크로였다.. 그리고 일부동맹유저에게 공유된 스핵또한 있었다
이때는 우리팀이라 말못했지만 다 알고있었다.
하지만 우리쪽의 고성능매크로.스핵은 마족은아니지만 적인 소중한의 대부분도 사용했었다.
그리고 그들의 한명은 스핵을 돈주고 사려했다는것도 인정했다.
저들도 우리와 같았을것이다 .매크로? 다알지만 우리팀이라 말못하는거였다.
그렇게 제로는 대부분의 캐릭을 전부 공유하였다. 신뢰가 있었기때문
하지만 오해하고 있는것이있다. 제로길마인 데쓰가
제로의 모든고서열케릭을 구매하여 돌렸다는것, 하지만 이건 큰 착각이다
캐릭캐릭 대부분은 주인이있었고 그주인은 실제아는동생들, 하지만 그동생들은
어둠을 잘하지않는다. 사놓고 데쓰에게 맡겨놨을뿐
고서열도가,고서열순직,고서열도직,고서열순전,고서열전도,고서열직법
뭐많기도 하지만 전부 데쓰의 케릭은 아니다.
난 공유받은계정의 전부 그주인의 전화번호,이름 그리고 어둠에서 쓰이는 가명등
전부다 알고있었고, 난 데쓰가 정화사냥을 팔기 한참전 이미 어둠을 떳지만
확실한건 데쓰가 어둠을뜨고도 남은 계정이 그답을 말해준다.
모든케릭이 데쓰의 캐릭이었다면 데쓰가 접을때 그계정들은 다팔려야된다.
하지만 남았다, 그말은 자신의 계정이 아닌계정은 건들지않고 깔끔하게 접은것이다.
그렇다 한때 우릴 건들면 어떻게되는지 볼래?의 협박식으로
툭하면 침략 툭하면 침략.. 우리가 잘못한게 많다 하지만
이미 근절되버린 컨텐츠 높아지는 고서열들의 체력 하지만
막혀버린 사냥터 그렇기에 우리는 즐길요소가 필요했고 그중하나가
전쟁..정말 맨날 사냥만할텐가, 사냥이 재밋는 사람도있겠지만
사냥해서 자신의케릭을 강하게만들어 보이고싶은 사람도있다.
제로동맹들은 다그랬을것이다. 캐릭의 강함을 보여주기위해 어거지전쟁을 했다.
그만큼 어둠의전설은 망했다. 운영되지않는게임 ..
그렇게 나는 어둠의끝.. 유저들을 엿먹이는 긴전쟁까지 즐겨보고
어둠에서 해봐야하는 대부분은 해보고 그렇게.. 내첫 온라인게임이자
향수가 짙은 어둠을 삭제하였다.. 그리고난.. 소중한과 제로연합의 이중스파이생활을한
고서열의 유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