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 비슷한 내용(죽대에서 본 광경들)
-법사-
가만 있다가도 꼭 "프라"를 한방씩 날린다.
그중에 안 박히는 캐릭이 있으면 먹힐 때까지 날린다.
-직자-
직자 또한 비슷하다.
법사에 "프라" 만행을 보면 가만 있지 않고 보라색을 원래 색으로 복원해 주려 한다.
혹은 뭔가를 꼭 내려주려 한다.목사님 안수 하듯이^^
-도적-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꼭 한번 찔러 본다.
상대에 체,마 를 확인하려 한다.
캐릭 얼굴에 뭔가를 써서 가리려 한다.빵봉투나 쾌걸조로 같은 가리개나 썬글라스 등등..
숨어 다닌다. 참 도적 답다.^^(비하의 의미가 아님)
-전사-
가만 있지를 못한다.
뭔가를 휘둘러서 때려야 직성이 풀리는듯...
죽대에 서있는 세 종류에 npc들,(굴,호러,백작 안내 npc)
전사들 한테 한번씩 쯤은 이유없이 맞아 봤을듯 하다.
그..머리위에 골뱅이 나오게 하는거나, 내지는 크래셔 등등^^
전사는 다른 유저에게 반갑다는 인사조차 머리위 "골뱅이"(스킬이름 모름)를 통해 가던길을 일단
세워 놓고한다.ㅋㅋ
-도가-
도가 유저들께는 죄송하지만
일부 고서열들을 제외 하고는 대체적 으로 멍 때린다.그리고 좋은말로 얌전하다.
그 러 나 !!
그냥 가만히 서 있다가도 갑자기 돌변 할때가 있다. "쫄"이란 말이 들릴시엔 그때부터 갑자기
변신 등에 액션을 취하며 움직이기 시작한다.
혹은 "승길 랏 도가" 이런 말에도 움직인다.
가만 있음 뭐하나..사례금 이라도 벌자는 생각에...^^(저도 이와 비슷함)
따라서 도가는 멍 때리고 자는듯 하지만 사실 안잔다.유저들 대화 내용 다 보고 있다.
그래서 게시판 들여다 보고 사냥 구하는 것 보다 "현장에서"구하는게 빠르다.
역시 도가는 쫄 인생인가 보다.필자는 최근에야 그걸 받아 들였다.
필자 역시 도가 이기에 도가분 들께서 오해 없으셨음 한다.
@ps@
죽대(강남) 밀레스(홍대) 아벨(신촌)
가족 여러분, 날마다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