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adieu] 페콤즈님 글을 읽고...
406 2013.06.10. 00:41



울 것 같애잉.. ㅠㅠㅠ.....




정말 운영진이 안된다면 하는 유저들 스스로가 지금이라도 자중하고

하나의 세계로서 게임을 사랑했으면 좋겠는데....

놓아주기에는 난 너무나 오랫동안 많은 추억을 담그며 살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