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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인형년 냉정한척 하지만..
336 2013.06.25. 23:22

인형년은 애써 담담한척 냉정한척을 해보려 했지만
귀신까지 쫓아와서 일부러 채팅을 한 심리상태에서 이미 패배를 느낄 수 있었다.

자신이 밀리는걸 처음1부터 느끼지못한 인형년은 슬슬 밀리는걸 실감한 순간 한 말

"햄 담배피러감"

스스로 정신승리 시전중 우민새1끼 ㅋㅋ 여기서 인형년이 스스로 햄으로 만들어버리는 자기방어 중심적인 왕따이자 고아인걸 파악할 수 있었음

용꼬리용용 밑줄 쫙 그어 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