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이의 등장 그후.....
새우잡이 보트에서 내린 건이의 구릿빛 얼굴에 깃털이 묻어있는게 아닌가?
수결이 건이얼굴에 있는 깃털을 떼어주며 눈살을 찌푸리며 말했다.
아 이 오리 새1끼........
아무튼 우리는 건이가 준비한 연변오리 48마리를 먹어치운후
러시아행 페리호에 탑승했다.. 그 배의 제독은 바로 김제독.
용진이는 그 배의 제독인 김제독(본명 : 백진도) 를 한칼에 베어
바닷속 고기밥으로 만들었다, 그때 람보르기니 라고 써져있는 노란색 튜브에
육군부사관 복장을 한 남성이 부아앙~~~~~~~! 하는 굉음을 내며 튜브를 몰아
김제독을 구해가며 외쳤다.
비승 전도 1위 200 에 팜 장난 흥정 사절!!! 그는 누구일까요.. 리플로 맞춰주세요..
3부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