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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흠.....캐시템.. ㅋㅋ
518 2013.06.27. 19:39

버그리포트는 확인조차 하지 않던 운영자는 상담전화가 걸려온 김에 버그리포트를 확인한다.

운영자 : 음..... 이거 원 골치아프네.... 골치 아프니 낼 해야지...

그러고 반년이 지났다..

버그리포트는 확인하지 않는데.. 또 상담전화가 온다.... 다시 버그리포트를 확인한다.

운영자 : 아 귀찮아 또오네 아 몰라 낼 할란다...

그러고 반년이 지났다.

역시 버그리포트는 안중에도 없다가 또 상담잔화가 온다....

그런에 이번엔 과장이 온다..

과장 : 자네 일은 제대로 하는가?? 요즘 자주 같은 문제로 버그리포트와 전화가 오는거 같던데..

운영자 : 아아 과장님 죄송합니다.. 최대한 빨리 수정하겠습니다....
(아 내일 출근하면 빨리 수정해야 겠다....)

그러고 반년이 지나고...

여전히 버그리포트라는것은 안중에도 없는....

이사가 찾아왔다...

이사 : 넌 대체 머하는 놈이야?? 우리 회사 게임 하나 말아먹을 작정이냐?? 당장 패치해놔!

운영자 :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그러고 운영자는 게임내용을 수정한다....

버그 수정을 위한 기간이 최소2년 최대6년이 걸리는 이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