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나는 세오 14년생도 안되기떄문에
오랜만에 들어온 어둠
변함이 없다..
예전같은 재미는 없어서
방금 깔고 들어와서 접속 싹 다 지워지지 않게 하고
다시 어둠을 지울것이다...
예전에 많은 기억들이
3써야배 복고 조방여상 짱개구리 이런 케릭이있을 당시
야배에서 죽치고 자이젠으로 접속해서 돈많이 날리고
기억이 너무 많다.. 아벨해안에서 코마떴는데 일주일간
케릭이없어서 못 살렸던 기억..
승급하자마자 전직이란게 나와서 후회한 기억..
되돌릴 수 있다면 다시 해보고싶은 어둠인데
지금현재의 어둠은 정말 정 떨어지는 어둠이 되었고..
운영자는 접속을 아예안하는듯 보인다 예전에는
운영자와 얘기도 나누고
이벤트 퀴즈등 다양한게 많았는데
꼬끼오? 이상한 이벤트만 수많은 반복 뿐..
뮤레칸,이아,로오,칸,메투스,셔스,하데스,시지프스,코더,레무네아
그때 접속했던 운영자님들은 정말 멋있는 분들이었는데
지금의 어둠은 혼자하는 게임처럼 재미가 떨어지고
조용하기만 하다.. 세오 14년생추정의 나의 케릭 아직 레벨 84
법사이다 일기장은 아주 깨끗하다 새겨진 글이 하나도 없다.
야배에서 소소한 이야기 나누며 소영이투님이 죽어서 탈락했습니다. 라는 문구 나오면
다시 야배에 와서 죽이고 사냥을 할땐 광산 15층이 꿈이었던 시절이
너무 오래된 추억인가보다
지금 넥슨의 어둠의전설은 그냥
사냥의전설 어빌리티? 의 전설이 되었나보다
각종 이벤트와 다양한 퀴즈 운영자와 대화 깜짝이벤트
모든게 사라진 어둠은 무엇을 위해 게임을 하는지..
정말 이렇게 바뀐 어둠을 보니 마음이 아려온다..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