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켈올지 요새 들리는것도많고 보는것도 많아서 글좀씁니다
내가 야배잘하고 성격좋고 매너있는것도 아님.
그렇다해서 실력으로 놀림받은적없고 놀려본적없음 (기계쓰던가 탈비하던가 입질하는사람빼고)
지금 비승상황이 뜻vsAll 인데
뜻이 먼저침략한거 맞고 템깬거 맞는데 상대편도 그냥깨지기만한것도아님.
뜻도 깨지긴많이깨짐 확연히차이가 나지만
각설하고 처음에 시작부터 구도가 뜻vs팀 이었을거라고 생각함.
거의 대부분. 근데 몇몇 감정있는사람들 전에 어찌저찌하다가 쿨하게풀었음.
개인간의 감정 다 풀어놓고 야배는 쿨하게하자 했음 (즐기는유저들)
그래서 이쪽도 알았다했음. 그렇게 몇일 입질없이 걍 재밌게했었음
근데 내가들은거는 tea* 은 (올적)이라고했음 물론 뜻은 네임리스외 올적.
그렇게 알고있었는데 꼭 야배가면 뜻이 사람많은거 다 알고 인정함.
tea*은 올적이라한말을 궂이번복하며 퀄리티 노잡하고 퀄리티랑 투톱함.
그래 거기까진 다 어찌저찌 이해할수있음.
본인도 tea* 에 친분있는사람 오래알았던사람 많은데
마치 들으라는 마냥 뜻은 어쩌니 저쩌니 말할 필요가있음? 뭐 그거 듣는사람들보고
팀으로 오라이건가? 뜻은 이러니까 팀으로 오라고?
본인얘긴아닌데 내 주변사람들 이야기고 내가 들은것도있음.
이런거부터 서로 감정싸움 시작아닌가? ...
평소에 아무말도 인사도 안하고 받기만 하는사람이 어느순간
자기 주변사람 템깨질뻔했다고 거기에 내가있었다고 몇일동안 아는척 단 한번도 안하다가
( 본인이 먼저한것 빼고 )
뜬금없이 귓와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딱 이러더라고.
"너는 템뿌하지마" < 너무 이기적인거 아닌가? 우리애들 템뿌당하는곳에
본인은 친분있고 오래 알던사람들 없었나,,
까놓고 있었음 그래서 본인은 누구한테 아쉬운말 한 적도없는데,
단지 옆에있었다는 이유로 명령비슷하게 들을 이유가있나 싶음.
그 뒤로 내귓말은 걍 십혔고,,
한마디로 요약해서, 딱 야배는 야배 전쟁은 전쟁 공성은 공성
구분 못할거면 어중간하게 선긋지말고 딱 잘라줬으면함.
중립유지 할거면 이러쿵 저러쿵 하지말길.
사람 바보만드는것도 아니고.....
가식떨지말고 본심에 충실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