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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동감
190 2013.07.23. 16:20

20살떄

친구한명이랑

오후 7시부터 아침7시까지 하는 물류상하차햇는데

ㅋㅋㅋㅋ친구가 12시에 도망가자햇는데

쫌만더참자고 해서 하고잇는데

ㅅㅂ 죶어린섹기가 아빠뻘되는섹기한테 욕죤나하고 일그따위로하냐고

지는 바코드로 코드 찍으면서 ㅅㅂ섹기

7시까지하다가 갑자기 물류많아졋다면서 한시간만 더해달라고 해서 햇는데

둘이합쳐서 11만원들어옴 --

그리고 친구랑 나랑 구라안치고 일주일 넘게 온몸에 알배겨서

누울때 앉을때도 그냥 못하고 벽에 기대면서 앉고 눕고 함

돈 아무리 많이줘도 하면안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