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게 쾌감이고 즐겁고 거기서 살아있다 느끼는 사람들을
우리는 사디스트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괴로워 할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때리는 사람을
우리는 소시오패스라고 부릅니다.
둘 다 정신질환 이거든요?ㅋ
인생 그렇게 사는거 아닙니다.
공동체에게 아주 큰 피해를 주는 정신병 이에요.
정 그렇게 사는게 좋다면,
그런 사람들끼리 서로 때리면서 사세요.
싫다는 사람 왜 못 깎아먹어서 안달입니까?ㅋ
진짜 어이가 없어서 참나 원;
이런 말을 하길 바라고 그러는거 아니에요?
아니면 저를 떠보는 겁니까? ㅋ
진심을 알아서 기분 좋으세요? 불편한 진실 아니에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