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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박젠틀 ← 이분 공갈·협박으로 고소함.
458 2013.07.31. 13:00

2013년 7월 31일 수요일 13:00


박젠틀님이 다짜고짜 귓와서



제 이름을 대고 어머니 욕을 하면서,

자기가 깡패인데 만나면 죽인다고 잡히지말라고 꿈에서도 보이지 말라고 하시네요.

그 글들 다 캡쳐해서 공갈·협박 죄로 고소 할것이며


제가 계속 그만하라고 말렸음에도 불구하고

욕설과 칼부림 협박, 부모님욕, 모욕감 등으로 인해서 큰 정신적인 피해를 받았습니다.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다음주 월요일날 고소장 접수하겠습니다.



+추가내용

금방 귓 다시왔는데 성형도 못할 정도로 얼굴 망가뜨려준답니다. (주먹 3대면 가능하다고하심)

내용에 추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