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둠의전설에 도움이 되는 사람들과 관심종자들......
요즘 유행하는 인터넷 용어중에 관심종자 라는 말이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른 의미가 되기도 하지만 공통적으로 안좋은 의미이며
관심종자가 꼭 악플을 달거나 해서 관심받고 싶어하는 사람만이 관심종자는 아닙니다
예전에 착한제국은 다음에 어둠 카페를 만들어서 홍보를하고 다니며
자기가 어둠 뉴스 기자니 뭐니 하면서 신문을 만든다 하면서
그 신문 내용도 유치하기 짝이없고 생각없고 어리고 **틱했죠
무슨 유용한 정보를 알고 있었던것도 아니며 그냥 한심한 쓰레기...... 지금도 마찬가지고
어둠의 크게 몇부류의 유저들이 있는데 착한제국은 뤼케시온 호수에서
유저들이 유행으로 내걸던 초성이벤트의 단골 참여자였습니다
당시 그의팬들을 끌고 다니며 기념 스크린샷을 찍던 그를 제가 볼땐
'한심하고 죽어버렸으면 좋겠을 개쓰레기' 로 보였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구요
서감도 마찬가지였고 그쪽방향에서 인기를 끌던 착한제국과 서감은 그냥 솔직히 말해서
개 찌질이였습니다
사실 이벤트라는게 어떻게보면 정당한 방법이 아닌것으로 남의 돈을 따는건데
제가 계속 맞춰버려서 따버리면 같이 함께 이벤트를 참여한 사람들에게 미안해지더군요
하지만 착한제국등은 자신들이 초성의 왕인양 자기들끼리 등급정하고 서로 망상에 빠지고
참 한심하기 짝이 없더군요
솔직히 착한제국과 서감등의 초성 유저들은 잘하는것도 없고 어둠의전설에 실질적으로
도움되는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뭐 잘난것도없이 초성퀴즈란 초성퀴즈가 열릴때마다
매번 참여해서 자기네들이 상품을 독식하고 자기들끼리 누가 잘났네 경쟁하고요
돈을 많이 벌수있는데 그런식으로 벌고 싶진 않았습니다
착한제국과 서감이 경쟁적으로 초성이벤트에 참여해서 상품을 딸수록
그만큼 다른 유저들은 피해를 봤습니다
그들만의 축제가 되어갔죠.......
벼락퀴즈가 생겼을때 처음으로 10문제를 다 맞춰 퀴즈상품을 따던것도 저였고
그 벼락퀴즈로 현금 500만원이상 벌기는 장난안치고 껌이었는데
솔직히 힘이 빠지더군요......... 이런거 계속해서 돈벌면 좋나
착한제국이 시인의마을에 올린글들은
모두 자신만의 관점에서 본 망상속의 어린아이의 스토리입니다
사실 누구에게나 어둠의전설에 대한 추억은 있습니다
다들 자신의 관점에서 얘길해서 그렇지 누구의 이야기가 정답이라고 할순없어요
마법 주문창에 오글거리는 말들을 써놓은것도 이야기가 될수있고
피케이범에게는 피케이를 했었던게 좋은추억으로
당한 사람에게는 잊고싶은 기억으로 남을수 있습니다
그런데 착한제국이 써놓은 글들을보면 자신의 망상이 섞인 개인적인 이야기가 마치 사실(fact)에
기인한것처럼 모두에게 허용되는것처럼 얘기하고 있네요
예전에 이벤트 아이템들이 유행했을때는 뽀대 아이템이라는 이유로
아무런 쓸모가 없는 색색의 풍선이나 왕풍선도 비싼 가격에 거래가 됐지만
지금은 현실적으로 그때와는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착한제국이 그렇게도 말하는 페리위그란 아이템 사실 별거 아닙니다
정신적 결함에 빠져 소설을 써서 그렇지 냉정하게 볼때 페리위그 라는 아이템은
간지가 나는 아이템도 도움이 되는 아이템도 아니고 그저 쓰레기일뿐입니다
추억은 추억으로 남았을때 아름다운거지
사실 착한제국이 생각했던 수준과 제 수준의 차이가 어마해서 "저딴게 추억이라니" 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착한제국이 법-전 12만찍었다고 자부심 가지고 설치고 난리칠때 그 실체를 전 알고 있었습니다
사실 전직이라는게 어둠의전설만의 메리트인데 전-법 법-전 전-직 도-직 직-전 등은
사람들이 잘안하는게 전직을 해서 얻을수있는 메리트를 살릴수가 없었죠
무슨 소설을 읽고왔는지는 모르겠는데 착한제국은 자신이 마검사라 주장하면서
호러에는 초보 유저들이 많기 때문에 법-전이 안좋은지 좋은지 모르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착한제국은 법-전 민폐 캐릭터에도 불구하고 체력 5만까지는 찍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가 문제였죠
체력이 5만이 넘으면 호러,백작,혼탑 셋중에 하나를 갈수있는데
사실 호러 5만방을 갈 유저들은 없고 그러면 백작이나 혼탑을 가야되는데
백고나 혼탑은 12만 유저들의 놀이터였고 체력이 5~8만 정도 되는 유저들은
팀을 짜기도 애매했죠
멍청한 착한제국은 그시스템에 대해서 아무런 생각도 없이 포기해야만 했고
그러던날 결정적으로 추출기란 사기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거의 하루에 적게는 20에서 ~많으면 42억5천 풀경까지도 하는 사람들도 나올만큼
그게 일주일동안이나 진행됐으니 그렇게 어부지리로 12만을 찍은 착한제국이
자부심 갖는게 가관이더군요 자기가 자신의 능력으로 12만을 찍은것도 아니고
뭐 잘난것도없고 멍청한놈이 설치는걸보니
전 진짜 어둠의전설 하면서 가슴아팠던게 어둠의전설을 하는
대부분의 유저들은 아는것도없고 아이템도 별로 없고 캐릭터도 변변찮고
그래서 개인적으로 내가 가진 800억의 돈을 한푼씩 나눠줘볼까 생각도하고
사람들이 아무도 생각못했던 문제점이나 바꿔야할 시스템들을 내가 개입해볼까
생각도 했지만 그렇게 됐을때 결국 좋은짓해서 남는게 뭐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어둠의전설을 그 누구보다 잘아는 사람으로써
누구도 생각못할 어둠의전설에 대한 문제점과 변화시킬 많은 아이디어가 있었으나
그냥 생각을 접어두기로 했습니다
어둠의전설 범죄자 제도가 있었을때 공식 길마들중에서도 최강성인 루어스 길마만
범죄자를 할수있었던걸로 아는데 그것때문에 로비도 장난 아니었고
저는 어둠의전설의 잘못된 시스템들을 보면서 개입하고 싶다가도 싫어지더군요
파워리시브가 도입되고 계정 거래가 활성화되어 신규유저나 복귀유저들의 진입장벽은 낮아졌지만
사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였죠
비승의 경우는 12만 아이디를 사게되면 사냥,야배,혼탑,공성등 모든걸 즐길수있으나
기존의 체력이 3만인 유저가 아니면 새로 만들어서 12만을 찍는다는건 보통 유저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습니다
승급의 경우 체력 5만 이전까진 집이라는 좋은 사냥터가 있는데
5만이 넘고 체력이 20만이 안되는 그 어중간한 기간에 갈만한 사냥터가 없죠
사실 굴이라고 불리는 (레드,블랙)등 29층만 사냥하라고 만들어진건 아닌데요
꼭 사냥터등 뿐만이 아닌 저는 어둠의전설의 여러방면의 문제점이나
개편안을 알고 있었지만 누구도 하지못할 좋은짓을 한다고해서
나에게 돌아오는게 뭐가있을까 하는 생각에 그냥 가만히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좋은 선택이 된것같네요
저는 사람들이 쉽게 알지 못하는 어둠의전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많이 알고있고
그럴때마다 내가 왜 이런 게임을 위해 열정을 보탰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루빨리 이게임도 역사속으로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