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먼저 착한제국 같은 부류처럼 네임드가되어 인기를 끌고 싶어하는 사람도 아니고
온라인에서 설치고 나대고 점잖은척 인격좋은척 하고싶은 사람도 아니에요
제가 착한제국을 싫어하는 이유는 열등감도 아니고 멍청해서 에요
물론 그만큼 다른 유저들도 싫어하죠 이런 쓰레기 게임은 못봤거든요
예전에 어둠의전설이 사람들의 매너가 좋기로 정평이 나있었는데
제 답은 "과연......?"
어둠의전설은 다른 게임과 다르게 파티플레이 중심입니다
당연히 그로인해 파티사냥을 해야하고 매너가 좋다는 착각을 받을수있죠
더 깊은 사고를 가지고 더 넓은 눈을보면서 캐치하는것과 캐치하지 못하는건 차이가 큽니다
제가 2005년에 15살이라는 어린나이 였지만
나이에 맞지않게 깊은 생각들을했고 진이 빠지더라구요
어둠의전설은 비승이 중심이었고 게임의 규모가 작기도하고
시스템을 꿰뚫수있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소수에 의해서
게임이 좌지우지 되었습니다.
pk나 사냥방해를 통해 게임을 접게 하는것도 사기를 통해 한 유저를 접게 하는것도
어떻게보면 게임의 규모가 작았기 때문에 막을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낼수 있는 사람이 저말고 없었죠
솔직히 따지고보자면 착한제국만 쓰레기는 아니죠
하도 많아서 다 말하기 귀찮으니깐 그러지
세상에는 스킬을 써서 쉽게 더럽게 사는 사람들이 있는데
착한제국을 그사람들한테 비유하기에는 그사람들이 아깝기 때문에
그정도는 아니고
아무튼 어둠의전설이란 게임은 참 정신병자들이 많은 게임 같아요
아 그리고 저는 이해가 안되는게 있는데 말투를 점잖은척 한다거나
점잖은척한다고해서 점잖아지는게 아니에요
그리고 제글을보고 사람이 바꼈다고해서 과거가 사라지진 않잖아요?
멍청하고 생각하는 사고가 어리디 어린 한심한 착한제국을 어떻게 봐줘야하나......
제가 왜 이런글을 쓸까요
저는 어둠의전설을 그 어떤 누구보다도 잘알고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2004년에 겨울 크리스마스에 달력세트를 팔았을때
셔스가 사실은 정액제를 투자한 사람들에게 고마워서 니에인형을 선물로 주려고
정액제 신청할때 주소를 써야되는데 "니가 주소를 알아서 뭐하게" 이런 유저를 보고
(하긴 그때 개인정보 때문에 의심이 하도 많았으니)
상심해서 팔기로 한것도 기억나네요
물론 그 세트를 저도 샀고 아직도 남아있으니깐요
제가 왜 이런글을 쓸까요
제가 어둠의전설의 안티라서? 싫어해서?
아직도 생각이 어린 사람들이 너무 많은거 같네요
자기 수준에 사람들이 맞지않을때 진이 빠지는 그기분을 아시나요
저는 관심은 받고싶고 유저들이 많아졌으면 하는데 멍청해서 그방법을 모르고
사람이 없어서 이벤트도 안하고 할것도 없어서
맨날 접속 하면서 접는다하는 **나 별것도 안되는 유저들이나
저는 관심받을려고 글을 쓴 악플러도 아니고 더이상 개입 안하겠습니다
매너요? 쓸모없는 아이템 주면서 생색내는게 착한게 아니고
후득했을때 1억쯤은 줄수있는게 진짜 착한겁니다
정작 중요한건 안내주면서 생색이란 생색은 다부리고
솔직히 게임을 현실과 분류해 그냥 취미로만 여기는 사람들한테는 뭐라하기 그렇고
그이상을 넘어서서 게임에 자기가 뭐라도 되는양
설치는 어린 아이들이 많아서 싫어지네요
멍청한건 멍청한거에요 어쩔수없어요
진짜 답답한게 만약 달라진다해도 그과거는 바뀌지 않는데
답답하네요 한심하고 그냥 죽어버렸으면 좋겠을 사람들이 한두명이 아니라서